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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 사랑 행복을 가꾸는 봉산교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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급식소에서

일반 차현숙

날짜(2009-11-13 13:12:50)

조회(1768)

안녕하십니까?

저는 얼마전 봉산초등학교로 전학온 주연이 엄마입니다.

저희는 서구에 있는 금부 초등학교에 다녔는데요, 그 학교 급식소를 소개하고 싶습니다.

그 학교 급식소에도 더 먹는 코너가 있습니다.

그 학교의 더 먹는 코너에서는 알러지가 있는 아이나, 몸이 아픈 아이들을 위해서 매일 죽을 만들어

놓는다고 합니다.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음식의 양념을 연하게 한다음, 더 맵고  조금 더 간을 하고

싶은 사람을 위한 양념을 준비 해 놓는다고 합니다.

선생님들을 위해서는 찍어 먹을 수 있는 고추나 오이 같은 야채를 준비하고요

저희 아이가 하는 말이 봉산초등학교는 더 먹는 코너가 그냥 같은 매뉴를 더 먹을 수만 있더라

하는 이야기를 하더군요

제가 각 학교의 사정을 잘 몰라서 드리는 말씀인지 모르지만 이렇게 한다면 아이들이 더 좋아할것 같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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